$$ \normalsize\mathbb{2025년~12월~31일~69호} $$

▲ 따이지 YGW 고아 학교 아이들
$$ \small\mathbb{(사진을~클릭하면~세상과함께~홈페이지로~이동합니다)} $$
"밥 한 끼 먹자"는 말이, 전쟁 속 미얀마 아이들에게는 오늘을 살아낼 간절한 기적이자 희망입니다. 12월에는 미얀마 아이들과 전쟁 피란민의 식탁을 채우는 ‘밥 한 끼 나눔릴레이’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안부를 전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소외된 이웃뿐 아니라 지구를 위해 동행해 주시는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내딛는 이 발걸음의 소식을 담은 12월 함께레터를 시작합니다.
<aside> 🫶 세상과함께 후원하기
</aside>

$$ \small\mathbb{(각~사진을~클릭하면~해당 ~기사로~연결됩니다)} $$
[미얀마 YGW 학교]

"나중에 밥 한 끼 먹자" 우리에게 이 말은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약속입니다. 한 해를 보내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아껴두었던 이 인사를 건네는 연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미얀마에는, 누군가 건네는 이 다정한 인사조차 기적이 되어버린 이들이 있습니다. 전쟁의 소음 속에서 아이들을 품에 안고 "배고프다"는 말에 고개를 떨궈야만 하는 부모들, 텅 빈 솥을 앞에 두고도 아이들의 꿈을 가르쳐야 하는 고아 학교 선생님들입니다.
우리의 따뜻한 안부를 조금 더 멀리 전해보면 어떨까요?
후원금은 전액 내전중인 미얀마 YGW 고아학교 2천명 아이들과 피난민들의 식탁을 채우는데 사용됩니다. 올 연말, 세상에서 가장 먼 곳까지 닿는 다정한 인사를 함께 건네주세요.
"얘들아, 밥 한 끼 같이 먹자."

아이들의 식탁을 지키는 일
현재 미얀마에는 내전으로 인해 식량 지원이 절실한 아이들과 피란민들이 있습니다. (사)세상과함께는 YGW 고아 학교 2,000명의 아이들과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의 식탁을 지키고 있습니다.

연말 후원, 어디에 할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미얀마 아이들의 식탁을 채워주세요.
당신의 선택이 아이들의 오늘이 됩니다.
<aside> 🫶 미얀마 연말 밥 한끼 나눔 릴레이
</aside>